대한민국 / 142분 / 12세 이상
감독: 김용화
제작: CJ엔터테인먼트, 웨이브
줄거리
화재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순직한 소방관 김자홍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이덕춘이 나타난다. 모든 인간은 저승 법에 의해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받아야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의 7개 지옥에서 벌어지는 재판. 김자홍은 49일 동안 자신의 과거와 죄질을 마주하며 속죄의 여정을 떠난다. 주인공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성장하고 변화한다. 숨겨진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며 모든 것이 뒤바뀐다. 이 모험의 결말이 세상의 미래를 결정한다. 인간관계의 소중함과 사랑이 담긴 감동적인 드라마가 펼쳐진다. 대립과 갈등을 넘어 진정한 화해와 이해의 순간이 찾아온다. 이 모험은 인류의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협이 인류를 강습한다. 인류의 생존이 위협받는 극한의 상황이 전개된다. 우주라는 광대한 무대에서 인류의 미래가 결정된다. 첨단 기술과 인간의 본질 사이의 갈등이 심화된다. 미지의 우주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현상들이 인류의 이해를 뛰어넘는다.
관전 포인트
1. 한국의 불교 문화와 현대 영화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저승 세계의 시각화
2. 저승의 판타스틱한 영상미와 한국적 정서가 어우러진 웅대한 스케일의 CG 기술
3. 죄와 벌, 속죄와 구원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담은 감정적 깊이
총평
한국의 불교 문화와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환상 블록버스터로, 화려한 저승 세계 표현과 인간의 죄질에 대한 성찰이 완벽하게 조화된 작품이다.
관객수: 약 948만명
신과함께: 죄와 벌
출연: 차태현,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