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118분 / 12세 이상
감독: 연상호
제작: 원유커뮤니케이션즈
줄거리
아빠 석우와 딸 수안이 타게 된 서울발 부산행 KTX 열차에서 미확인 바이러스로 인한 좀비가 창궐한다. 열차 내 서로 다른 처지의 사람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끝없는 좀비 떼와 싸우며 생존을 위해 투쟁한다. 부자관과 생명의 소중함, 극한 상황에서의 인간의 선택이 만드는 감정의 파동이 느껴진다. 극한의 공포와 절망이 지배하는 세계다. 신뢰와 배신이 교차하며 인간관계가 시험받는다. 어둠 속에서도 인간의 가치와 양심이 빛나는 순간들이 있다. 주인공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성장하고 변화한다. 숨겨진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며 모든 것이 뒤바뀐다. 이 모험의 결말이 세상의 미래를 결정한다. 인간관계의 소중함과 사랑이 담긴 감동적인 드라마가 펼쳐진다. 대립과 갈등을 넘어 진정한 화해와 이해의 순간이 찾아온다. 이 모험은 인류의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협이 인류를 강습한다. 우주라는 광대한 무대에서 인류의 미래가 결정된다. 첨단 기술과 인간의 본질 사이의 갈등이 심화된다. 미지의 우주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현상들이 인류의 이해를 뛰어넘는다.
관전 포인트
1. 밀폐된 열차라는 공간 속에서 가속되는 긴장감과 공포감의 극대화
2. 좀비라는 장르물 속에 담아낸 강렬한 휴머니즘과 부자 관계의 감동
3. 집단 내 이기주의와 연대의식이 만드는 도덕적 대결
총평
한국 좀비 영화의 명작으로, 장르의 재미와 감정적 깊이를 모두 담아낸 역작이다. 부자 관계의 회복이라는 감동적 주제가 영화 전체를 관통한다.
관객수: 약 1159만명
부산행
출연: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