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모를 산에서 자살을 하려던 잇시키는 산 주인인 코레치카 에게 들켜버려 당황한 나머지 발버둥 치다 떨어져 그를 다치게 한다. 이 외에 갖은 민폐를 끼치는 것도 모자라 무일푼이라 병원비를 내줄 돈도 없어 그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데…?! 이 외 4개의 단편 수록.

이름 모를 산에서 자살을 하려던 잇시키는 산 주인인 코레치카 에게 들켜버려 당황한 나머지 발버둥 치다 떨어져 그를 다치게 한다. 이 외에 갖은 민폐를 끼치는 것도 모자라 무일푼이라 병원비를 내줄 돈도 없어 그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데…?! 이 외 4개의 단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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