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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오늘 밤 늘 가는 그 바에서 [단권] - 아오야마 토오미


 


번역본 입니다.

번화가에서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오래된 정통 바.]
손님들의 목적은 극상의 칵테일을 만드는 [미모의 마스터.]
[단골손님인 샐러리맨 미즈시마]는 그곳에서 상대를 찾아 [하룻밤의 사랑]을 즐긴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평소대로 남자에게 작업을 거는 장면을 남몰래 마음에 두고 있던 [회사 후배 히무라]에게 들키고 만다! 그 순간, 언제나 다정하고 친절한 히무라가 갑자기 [돌변]! ["게이란 걸 들키고 싶지 않으면 안게 해줘요."] 라고 협박을 하며 [강제로 몸을 겹쳐오는데-?!]
마스터가 만드는 칵테일에 취해 모여드는 남자들의 [달콤하고 위험한 세 편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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