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의 후계자인 꽃미남 신야와 마코는 초등학교 때부터 소꿉친구.
신야가 남발하는 상냥함과 신사적인 모습에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는 하지만
사실 마코는 신야에게 한 번도 여자다운 대접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부디 내년에는 그 녀석을 잊고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기를!」
첫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소원을 신에게 기도했더니 바로 그날 밤 자고 있을 때 키스를 당하는 러브패닉이…!!
송구영신의 신사를 무대로 일어나는 무녀 아르바이트생의 신년맞이 사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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