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른이 가까워진 미혼 처녀 만화가와, 잘 나가는 패션잡지 편집자.
지금까지 자유를 마음껏 누려온 그들에게 '결혼'이라는 현실이 닥쳐오니
많은 것들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
그녀들이 과연 이상적인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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