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젊은 엄마와 사랑에 빠진 사위! 젊은장모와 사위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되다?
소설 작가로 활동하던 준모. 평소 시력이 안 좋아 병원을 찾아간 준모는 믿기 어려운 진단을 받게 된다. 눈의 질병이 급속도로 진행 되어서 조만간 시력을 잃을 수 있다는 것. 그러던 중 여자 친구 현아로부터 갑작스러운 청혼을 받게 되는데 그녀와의 사랑이 깨어질 까봐 병을 감춘 채 청혼을 승낙하고 결혼 승낙을 얻기 위해 현아의 엄마와 저녁을 식사를 하게 되지만 변변한 직업이 없는 그를 탐탁지 못해 하는 장모는 준모를 지켜본다는 명분으로 함께 살 것을 제안하게 되고 일찍 남편을 잃은 젊은 장모와 예비 사위의 위험한 동거가 시작된다. 젊은 장모는 성실한 준모가 점점 맘에 드는데. 한편 현아는 능력 좋은 직장 상사의 고백에 준모와의 결혼을 고민하던 중 준모의 병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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