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학교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촌구석으로 전학을 가게 된 "카사이 마이"
쫌 짜증은 나지만... 그냥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시골에 사는 학생들이어서 마음 속으로는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평범한 학교 생활을 위해 소시오패스처럼 겉으로는 밝은 척 하는 "카사이 마이"
그런데 전학온 반에 중학교때 본인 패거리에게 집단따돌림을 당한 "오다기리 시노"가 있는데..
가해자가 된 피해자
피해자가 된 가해자
잘못은 누구에게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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