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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악당열차]부모님과의 재회도 잠시, 아즈마 박사는 또다시 끌려가고 만다. 캐산의 가슴 속은 아버지 아즈마 박사를 구하지 못한 슬픔으로 가득했다. 수없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불사신 캐산. 싸워라, 캐산! 캐산이 아니면 누가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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